CASE 032
Lentigo Removal in a Man in His 40s
남자 흑자 치료 기록으로, 볼에 큰 흑자가 있던 40대 남성 환자분입니다. 잡티도 많았지만 볼의 흑자부터 리팟레이저로 1회 치료해 제거했고, 남은 색소는 이어서 치료할 예정입니다. 면도하는 피부라면 챙겨야 할 관리도 적었습니다.
- Age Group
- 40대
- Gender
- 남성
- Skin Concern
- Treatment
- Equipment
Before
치료 전 상태
– Large lentigo on the cheek
– Said the lesion had bothered him constantly
– Also had many blemishes besides the lentigo, but decided to remove them later
치료 후
– Lentigo removed after a single treatment session
– Plans to continue treating the other pigmented lesions going forward
볼에 자리한 큰 흑자
40대 남성 환자분의 남자 흑자 제거 기록입니다. 볼에 있는 큰 흑자 하나가 주된 고민이었습니다. 흑자 말고도 잡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흑자를 먼저 치료하고 잡티는 나중에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남자 흑자, 왜 볼에 크게 생길까요
남성은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습관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볼은 얼굴에서 넓은 면이 햇빛을 그대로 받는 자리라, 차단 없이 보낸 시간이 길면 색소가 한곳에 모여 큰 흑자로 자라기도 합니다.
한 번의 리팟레이저 치료
볼의 흑자는 리팟레이저로 1회 치료했습니다. 멜라닌에 흡수되는 파장(532nm)으로 흑자를 분해하고, 쏘기 직전 혈관을 수축시켜 치료 후 착색 위험을 줄이는 장비입니다. 치료 후 볼의 흑자는 제거됐습니다.
흑자부터 치료한 이유
색소가 여러 종류일 때는 가장 신경 쓰이는 병변을 먼저 치료하고, 나머지는 순서를 정해 나누기도 합니다. 한 번에 넓은 범위를 치료하면 회복하는 동안 관리할 자리가 그만큼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잡티를 비롯한 나머지 색소 병변은 이후 순서대로 치료할 계획입니다.
치료 후 관리
볼에 딱지가 앉아 있는 동안 면도할 때는 그 자리를 피해서 날을 대 주세요. 면도 뒤 바르는 애프터셰이브는 알코올 자극이 있을 수 있으니 치료 부위에는 바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아침 세안과 면도를 마친 다음 순서로 정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 Treatment result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and side effects may occ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