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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43

Solar Lentigo Removal in a Patient in Their 40s #Gangnam Board-Certified Dermatologist

중안면과 볼에 일광흑자 두 곳이 있던 4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자외선이 쌓여 생기는 전형적인 일광흑자 형태여서 리팟레이저로 한 번 치료했고, 흔적이 거의 남지 않을 만큼 옅어졌습니다. 일광흑자와 기미를 구별하는 방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Age Group
40대
Gender
여성
Skin Concern
흑자
Equipment

Before

치료 전 상태

– 2 lentigines on the midface and cheek area

– The typical solar lentigo pattern commonly seen in the 40s

01

치료 후

– Lentigines removed with 1 laser session

– Removed so cleanly that almost no trace remains

일광흑자는 어떤 반점인가요

일광흑자는 오랫동안 받은 자외선 때문에 생기는 갈색 반점입니다. 30~40대부터 눈에 띄기 시작해 나이가 들수록 개수가 늘고 색이 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광대, 볼, 이마, 손등처럼 햇빛을 많이 받는 자리에 잘 생깁니다.

중안면과 볼의 흑자 2곳

이번 환자분은 얼굴 가운데(중안면)와 볼에 갈색 반점 두 곳이 있었습니다. 40대에 흔히 보는 일광흑자 형태였습니다.

기미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갈색이라 헷갈리기 쉽지만 생김새가 다릅니다. 일광흑자는 경계가 비교적 또렷한 점이나 얼룩으로 생기고, 기미는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면서 양쪽 볼에 비슷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도 달라서 일광흑자는 병변 자리를 겨냥해 제거하고, 기미는 자극을 줄이며 여러 번 나눠 치료합니다. 둘이 함께 있는 경우도 많아 진료로 먼저 구별합니다. 차이는 흑자와 기미 차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리팟레이저 1회 치료 결과

두 곳 모두 리팟레이저로 한 번 치료했습니다. 치료 후 사진처럼 흔적이 거의 남지 않을 만큼 옅어졌습니다.

일광흑자는 자외선을 계속 받으면 다른 자리에 새로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한 자리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40대 일광 흑자 제거 후기 #강남피부과전문의

※ Treatment result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and side effects may occur.

40대 일광 흑자 제거 후기 #강남피부과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