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69
Removal of Brown Spots and Lentigines in a Man in His 30s_REEPOT Laser Review
30대 흑자 치료를 받은 남성 환자분으로, 관자 부위에 흑자가 있었고 볼 아랫부분에는 큰 갈색반점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더 짙어질 수 있어 리팟레이저로 치료했고, 치료 뒤 색소가 옅어지면서 주변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 Age Group
- 30대
- Gender
- 남성
- Skin Concern
- Treatment
- Equipment
Before
치료 전 상태
– Lentigo on the temple area – Large lentigo (brown spot) on the lower cheek – Risk of darkening further with age
치료 후
After REEPOT laser treatment, the lentigo on the temple area and the large brown spot on the lower cheek faded, blending naturally with the surrounding skin tone for an overall even complexion.
관자와 볼 아래의 흑자
30대 남성 환자분의 관자 부위에 흑자가 있었고, 볼 아랫부분에는 크기가 큰 흑자가 갈색반점 형태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눈에 띄지만 나이가 들면 더 짙어질 우려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30대 흑자라도 크기가 크면 이렇게 얼굴에서 먼저 보입니다.
30대 흑자, 지금 치료하는 이유
흑자는 자외선을 받은 시간이 쌓이면서 생기고, 해가 갈수록 색이 진해지거나 넓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환자분처럼 30대에 이미 큰 흑자가 보인다면 앞으로 받을 자외선까지 생각해 치료 시기를 정합니다. 반점이 더 짙어지기 전에 정리해 두면 그 뒤 관리도 한결 단순해집니다.
리팟레이저로 치료한 이유
관자와 볼 아래의 흑자는 리팟레이저로 치료했습니다. 색소는 532nm 파장으로 분해하고, 그 직전에 주변 혈관을 수축시켜 치료 자국에 색이 남을 위험을 줄입니다. 관자와 볼 아래처럼 서로 떨어진 두 자리도 병변마다 따로 겨냥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료 후 변화
치료 후 관자 부위의 흑자와 볼 아랫부분의 큰 갈색반점은 색소가 옅어졌습니다. 주변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얼굴 전체가 고른 상태로 보입니다.
남성 환자분이 챙길 관리
볼 아랫부분은 면도날이 지나가는 자리라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는 그 부위를 피해서 면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면도기도 치료 부위에 대고 문지르지 않도록 해 주세요. 남성은 자외선 차단제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외출 전에 바르는 습관을 들이면 새 흑자가 생기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흑자를 레이저로 치료하는 방법은 흑자 제거 레이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Treatment result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and side effects may occ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