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57
Lentigo Removal in a Woman in Her 30s: Brown Spots on the Front Cheeks Mistaken for Pigmentation
얼굴 갈색 점이 앞볼에 크고 작게 흩어져 있던 3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색소침착으로 알고 있던 반점들은 흑자였고, 리팟레이저 치료 뒤 작은 반점과 큰 반점 모두 전반적으로 옅어지거나 개선돼 피부가 한결 깨끗해졌습니다. 크기가 다른 반점을 함께 치료하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 Age Group
- 30대
- Gender
- 여성
- Skin Concern
- Treatment
- Equipment
Before
치료 전 상태
– Small and large lentigines (brown spots) on the front cheeks – The patient had thought they were ordinary pigmentation
치료 후
After REEPOT laser treatment, the small and large brown lentigo lesions on the front cheeks generally faded or improved. The brown spots that had been thought of as pigmentation were removed, leaving the skin noticeably cleaner.
앞볼의 크고 작은 갈색 점
앞볼에 크고 작은 갈색 점이 여러 개 흩어져 있던 3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색소침착으로 알고 지내셨던 반점들은 진료에서 모두 흑자로 확인됐습니다. 얼굴 갈색 점이 하나둘 늘어나면 피부 탓으로 넘기기 쉬운데, 반점의 모양과 생긴 자리를 보면 원인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다른 반점이 섞여 있을 때
흑자는 처음에 작고 옅게 생겼다가 시간이 지나며 커지거나 짙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얼굴에 막 생긴 작은 반점과 오래된 큰 반점이 함께 보이기도 합니다. 크기가 다르면 레이저에 반응하는 정도도 조금씩 달라서, 반점 하나하나의 크기와 색을 보고 치료 범위를 정합니다.
리팟레이저 치료
앞볼의 흑자는 리팟레이저로 치료했습니다. 멜라닌에 흡수되는 532nm 레이저로 색소를 분해하므로 반점마다 그 자리만 겨냥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가 닿기 직전 주변 혈관을 수축시켜 치료 뒤 색소침착 가능성을 낮추는 것도 이 장비의 특징입니다.
치료 후 결과
치료 후 앞볼에 흩어져 있던 크고 작은 흑자들이 전반적으로 옅어지거나 개선됐습니다. 색소침착이라고 여겼던 갈색 점들이 정리되면서 피부도 한결 깨끗해 보입니다.
작은 반점은 그냥 둬도 되나요
작고 옅은 흑자는 당장 눈에 띄지 않아 미뤄 두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자외선을 계속 받으면 커지거나 짙어질 수 있으니, 지금 치료하지 않더라도 자외선 차단은 꾸준히 해 두세요. 치료를 받았다면 딱지가 앉은 자리는 건드리지 말고 순한 보습제로 진정시켜 주시면 됩니다. 흑자를 다른 색소와 구별하는 법은 기미·흑자·잡티 차이에 있습니다.
※ Treatment result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and side effects may occ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