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42
30代 唇の白斑治療症例 #白斑の早期治療法
윗입술에 입술 백반증이 생긴 3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과로로 면역체계 이상과 관련된 백반증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일찍 치료를 시작했고, 엑시머레이저를 주 1~2회 받으며 40일이 지난 시점에 윗입술 병변이 상당 부분 개선됐습니다. 일찍 치료하는 이유도 설명합니다.
- 年代
- 30대
- 性別
- 여성
- お肌の悩み
- 施術
- 機器
Before
치료 전 상태
– 上唇に位置する白斑
– 免疫系の異常による白斑の懸念(過労の可能性)
치료 후
– 上唇の白斑が改善(80%)
– 早期治療により肌トーンが自然に改善
윗입술에 생긴 백반증
30대 여성 환자분이 윗입술에 하얗게 색이 빠진 부위가 생겨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입술 백반증이었습니다. 과로가 계기가 됐을 가능성이 있어, 면역체계 이상과 관련된 백반증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입술 백반증의 특징
입술은 얇은 피부와 점막이 만나는 자리라 색이 빠지면 입술 선이 끊겨 보이고, 작은 병변도 눈에 잘 띕니다. 입술 주변 백반증은 다른 부위보다 반응이 더딘 경우가 있어, 범위가 작을 때 치료를 시작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주 1~2회 엑시머레이저
치료는 엑시머레이저로 진행했습니다. 308nm 자외선을 입술의 하얀 부위에만 좁게 조사해 과하게 활성화된 면역세포를 조절하고, 멜라닌세포를 자극해 색소 재생을 이끄는 치료입니다. 이 환자분은 주 1~2회 간격으로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40일 경과
치료를 시작하고 40일이 지난 시점에 윗입술 백반증이 상당 부분 개선됐습니다. 일찍 치료를 시작한 만큼 색이 돌아온 자리의 피부톤도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백반증은 왜 일찍 치료하나요
백반증은 생긴 지 오래되지 않고 범위가 작을 때 치료 반응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 병변이 커지면 치료 기간도 길어지기 쉽습니다. 하얀 반점이 새로 보인다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반증 원인과 치료를 참고해 주세요.
입술 관리와 생활 습관
입술 각질을 뜯거나 세게 문지르면 그 자극으로 병변이 번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립밤을 쓰고, 과로가 계기였을 수 있는 만큼 수면과 휴식도 함께 챙겨 주세요.
※ 施術効果には個人差があり、副作用が生じる場合があり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