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80
肝斑・シミなど陶器肌プログラム治療症例
기미 레이저 치료를 위해 내원한 60대 여성 환자분으로, 광대와 이마의 기미에 크고 작은 잡티와 흑자가 섞여 있었습니다. 토닝과 리팟레이저를 함께 써서 기미 색소가 옅어지고 잡티와 흑자도 상당 부분 정리됐으며, 칙칙하던 안색이 맑고 고르게 바뀌었습니다.
- 年代
- 60대
- 性別
- 여성
- お肌の悩み
- 施術
- 機器
Before
치료 전 상태
患者様は全体的に顔色がくすみ、不均一な状態でした。頬骨部と額を中心に広く分布する肝斑が見られ、顔全体には大小さまざまな形のシミや老人性色素斑が混在していました。こうした複合的な色素病変のため、肌のトーンが暗く、雑然とした印象を与えていました。
치료 후
レーザーまたはピコトーニング、REEPOTレーザーの施術後、全体的にくすんで不均一だった顔色が一段と明るく均一に改善されました。頬骨部や目元、鼻周りに広く分布していた肝斑の色素密度が著しく減少し、顔全体に混在していた大小のシミや老人性色素斑もかなり薄くなるか除去され、全体的に明るく澄んだ肌トーンになりました。
칙칙한 안색과 섞여 있던 색소들
60대 여성 환자분은 얼굴 전반의 안색이 칙칙하고 고르지 않은 상태로 내원하셨습니다. 광대와 이마를 중심으로 기미가 넓게 퍼져 있었고, 얼굴 전체에 크고 작은 잡티와 흑자가 섞여 있었습니다. 여러 색소가 겹치면서 피부톤이 어둡고 얼룩져 보였습니다.
색소마다 치료가 다릅니다
기미는 경계가 흐리게 번진 색소라 세게 건드리면 도리어 짙어질 수 있어, 약한 에너지로 여러 번 나눠 치료합니다. 흑자와 잡티는 경계가 비교적 뚜렷해 병변 자리만 겨냥해 없애는 쪽이 맞습니다. 이 환자분처럼 세 가지가 함께 있으면 장비 하나로 모두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토닝과 리팟레이저 병행
넓게 퍼진 기미는 레이저토닝 또는 피코토닝으로, 흑자와 잡티는 리팟레이저로 치료했습니다. 리팟레이저는 532nm 파장이 멜라닌에 흡수되며 색소를 분해하고, 쏘기 직전 주변 혈관을 수축시켜 치료 뒤 색소침착 가능성을 낮춥니다.
치료 후 변화
치료 후 칙칙하고 고르지 않던 안색이 한층 맑고 균일해졌습니다. 광대와 눈가, 코 주변에 넓게 퍼져 있던 기미는 색소 밀도가 크게 줄었고, 얼굴 곳곳의 잡티와 흑자도 상당 부분 옅어지거나 제거됐습니다.
60대 기미, 지금 치료해도 될까요
기미는 나이와 상관없이 생기고, 60대에는 흑자나 검버섯이 함께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보다 색소의 종류와 깊이가 치료 방법을 정하는 기준이라, 여러 색소가 섞여 있다면 하나씩 구별하는 진료가 먼저입니다. 토닝 방식의 차이는 기미 레이저 치료에 정리했습니다.
치료 후 관리
리팟레이저로 치료한 흑자 자리에는 보통 얇은 딱지가 앉았다가 1~2주 사이에 떨어집니다. 그동안 딱지는 떼지 말고 두세요. 기미는 치료를 마친 뒤에도 햇빛과 열에 다시 짙어지기 쉬워, 계절과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을 이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 施術効果には個人差があり、副作用が生じる場合があり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