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14
30多岁女性,黄褐斑、色斑、潮红治疗案例
기미 잡티 제거와 홍조 치료를 함께 받은 3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마크뷰 진단에서 표피 잡티, 진피 기미, 혈관 확장 홍조가 섞여 있어 레블라이트, 피코슈어, 브이빔과 셀렉V로 약 6개월 치료했고, 기미는 흐려지고 잡티는 대부분 제거됐습니다.
- 年龄段
- 30대
- 性别
- 여성
- 皮肤困扰
- 治疗
- 设备
기미, 잡티, 홍조가 한 얼굴에
30대 여성 환자분이 오래전부터 얼굴에 퍼져 있던 기미와 잡티, 붉게 달아오르는 홍조 때문에 내원하셨습니다. 색소가 곳곳에 섞여 있어 피부톤이 고르지 않았고, 한여름 볕 아래처럼 열이 많은 환경에서는 얼굴 전체가 쉽게 붉어졌습니다.

마크뷰로 나눠 본 세 층
색소 질환은 깊이에 따라 치료 계획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맨눈 관찰과 마크뷰 진단기로 색소의 분포와 깊이, 경계를 평가했습니다. 표피층의 잡티뿐 아니라 진피층까지 내려간 기미, 혈관 확장으로 생긴 안면홍조가 함께 있어 표피층, 진피층, 혈관층을 모두 고려한 장기 치료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림의 왼쪽은 정상 피부, 가운데는 표피층 색소, 오른쪽은 진피층과 표피층 색소가 섞인 모습입니다. 진피층 기미는 멜라닌세포의 과도한 자극과 염증, 혈관 인자가 얽혀 있어 한두 번의 시술로는 충분히 나아지기 어렵습니다.
층마다 다른 장비
잡티와 기미에는 1064nm와 532nm 두 파장으로 깊이를 나눠 색소를 겨냥하는 레블라이트를 썼습니다. 진피층 색소는 한 번에 걷어 내기 어려워 여러 번 반복해 개선을 기대합니다.

기미에는 피코슈어를 더했고, 홍조에는 늘어난 혈관을 응고시키는 브이빔 레이저와 색소와 혈관을 함께 표적하는 셀렉V를 썼습니다.
약 6개월의 경과
기미는 한두 번으로 달라지지 않아 치료 도중에 걱정이 생기기 쉬운 질환입니다. 약 6개월 동안 치료를 이어 간 끝에 피부톤이 점점 균일해졌고, 눈가와 코 위를 비롯한 얼굴 전반의 기미가 흐려졌습니다. 잡티는 대부분 제거됐고 홍조도 안정적으로 관리됐습니다. 기미 레이저 치료도 참고해 주세요.
재발을 줄이는 생활 관리
치료를 마치며 자외선 차단제와 보습을 꾸준히 챙기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홍조가 함께 있는 피부는 더위와 음주에도 쉽게 달아오르니 생활 속 열 자극을 줄이고, 스트레스와 수면 관리에도 신경 써 주세요.
※ 治疗效果因人而异,可能出现副作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