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49
흑자 점 여러 개, 볼·광대·관자 흑자 1회 치료 후기 (40대 여성)
흑자 점이 볼, 광대, 관자 부근에 여러 개 있던 4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자외선을 많이 받는 자리에 생기는 일광흑자로 보고 리팟레이저로 1회 치료했고, 큰 갈색 반점은 대부분 제거됐습니다. 세 부위에 흑자가 몰리는 이유와 치료 뒤 남은 반점을 다루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 연령대
- 40대
- 성별
- 여성
- 피부고민
- 시술
- 장비
Before
치료 전 상태
– 볼, 광대, 관자 부근 흑자 여러개 존재
– 일광 흑자로 자외선 노출이 많은 부분에 잘 생깁니다.
치료 후
– 볼, 광대, 관자 부근 흑자 제거
– 큰 갈색 반점 대부분 제거됨
볼, 광대, 관자에 흩어진 흑자 점
40대 여성 환자분은 얼굴 곳곳의 흑자 점 때문에 내원하셨습니다. 볼과 광대, 관자 부근에 갈색 반점이 여러 개 있었고 그중에는 크기가 큰 것도 있었습니다.
일광흑자로 진단한 이유
반점이 모인 자리에 단서가 있습니다. 볼과 광대, 관자는 햇빛을 정면이나 옆에서 받는 곳이라 자외선이 오래 쌓입니다. 이런 자리에 갈색 반점이 여럿 생기는 것은 일광흑자의 흔한 모습입니다.
기미도 볼에 잘 생기지만 경계가 흐리게 번지는 경우가 많고, 일광흑자는 점처럼 하나씩 떨어진 반점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색소의 차이는 흑자와 기미 구별법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한 차례 리팟레이저 치료 후
세 부위의 흑자를 리팟레이저로 한 차례 치료했습니다. 멜라닌에 흡수되는 파장으로 색소를 분해하는 레이저라 흩어진 반점을 자리마다 겨냥할 수 있습니다.
치료 후 볼과 광대, 관자 부근의 흑자가 제거됐고, 특히 눈에 띄던 큰 갈색 반점은 대부분 없어졌습니다.
한 번 치료 뒤 남은 반점은요?
흑자가 여러 개면 한 번에 대부분 정리되더라도 색이 옅거나 깊이가 다른 반점은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반점은 딱지가 다 떨어지고 피부가 안정된 뒤 다시 상태를 보고 추가 치료 여부를 정합니다.
치료 후 관리
관자는 머리카락과 가까워 차단제를 바를 때 자주 빠지는 자리입니다. 볼과 광대뿐 아니라 관자와 귀 앞쪽까지 넓게 발라 주세요. 딱지는 보통 1~2주 사이 저절로 떨어지니 그때까지 손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시술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