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61
얼굴 흑자 제거 후기, 볼의 옅은 갈색 반점 (40대 여성)
얼굴 흑자 제거를 위해 볼의 옅은 갈색 반점 여러 개를 치료한 4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반점 때문에 피부톤이 고르지 않아 보이는 것이 고민이었고, 리팟레이저 치료 뒤 반점이 눈에 띄게 옅어지거나 사라지면서 얼굴 전체 톤이 고르고 맑아졌습니다.
- 연령대
- 40대
- 성별
- 여성
- 피부고민
- 시술
- 장비
Before
치료 전 상태
40대 여성 환자분의 볼 부위에서 옅은 갈색 반점들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임상적으로 흑자(lentigo)로 진단되는 색소 병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환자분은 이러한 반점들로 인해 피부톤이 고르지 않아 고민을 호소하셨습니다.
치료 후
리팟레이저 치료 후 볼 부위의 옅은 갈색 흑자 병변들이 현저히 옅어지거나 소실된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반적인 피부톤이 균일해지고 맑아져 환자분이 호소하시던 피부톤 불균형 고민이 개선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볼에 흩어진 옅은 갈색 반점
40대 여성 환자분의 볼에 옅은 갈색 반점이 여러 개 있었습니다. 진찰 결과 흑자로 진단했습니다. 환자분은 반점 하나하나보다 이 반점들 때문에 피부톤이 얼룩져 보이는 것을 더 고민하셨습니다. 얼굴 흑자 제거를 원하는 분들 중에는 이렇게 전체 톤을 신경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옅은 반점도 흑자일 수 있나요
흑자라고 하면 짙은 갈색 점을 떠올리기 쉽지만, 생긴 지 오래되지 않았거나 크기가 작으면 색이 옅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반점은 잡티나 기미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흑자는 대개 테두리가 있는 반점으로 생기고, 기미는 양 볼에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는 편이라 모양과 분포를 함께 봅니다. 구별 기준은 기미·흑자·잡티 차이에 정리했습니다.
리팟레이저 치료
볼의 반점들은 리팟레이저로 치료했습니다. 멜라닌에 흡수되는 532nm 파장으로 색소를 분해하는 방식이라, 흑자라면 색이 옅어도 치료 대상이 됩니다. 조사 직전에 주변 혈관을 수축시키므로 볼처럼 넓은 면에서 여러 곳을 치료할 때도 치료 후 색소침착이 생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치료 후 변화
치료 후 볼의 옅은 갈색 흑자들은 눈에 띄게 옅어지거나 사라졌습니다. 반점이 정리되면서 얼굴 전체 톤도 고르고 맑아졌고, 환자분이 고민하던 톤 불균형이 개선됐습니다.
여러 곳을 치료한 뒤의 관리
여러 곳을 한꺼번에 치료하면 볼에 작은 딱지가 군데군데 앉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각질 제거제나 필링 제품을 잠시 멈추고, 순한 세안제와 보습제로 관리해 주세요. 톤이 고르게 유지되도록 자외선 차단제는 반점이 있던 자리만이 아니라 얼굴 전체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 시술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