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81
레이저토닝 후기, 광대·이마 기미와 잡티 (40대 여성)
레이저토닝으로 광대·이마 기미와 얼굴 전체의 잡티를 치료한 40대 여성 환자분입니다. 기미와 잡티 때문에 안색이 어둡고 고르지 않았는데, 토닝을 꾸준히 받은 뒤 기미와 잡티가 옅어지거나 제거되며 피부톤이 밝고 균일해졌습니다. 토닝을 여러 번 받는 이유도 설명합니다.
- 연령대
- 40대
- 성별
- 여성
- 피부고민
- 시술
Before
치료 전 상태
전반적으로 피부 톤이 칙칙하고 균일하지 못하며 안색이 어두워 보입니다. 특히 양쪽 광대 부위와 이마를 중심으로 색소 침착된 기미가 넓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얼굴 전체에 크고 작은 잡티들이 산재하여 피부가 전반적으로 지저분해 보입니다. 이러한 색소 병변들로 인해 피부 본연의 맑고 깨끗한 인상이 저해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치료 후
지속적인 토닝 치료 후, 전반적으로 칙칙하고 어두웠던 안색이 개선되어 피부 톤이 한층 밝고 균일해졌습니다. 광대와 이마에 넓게 분포했던 기미 및 얼굴 전체의 잡티들이 현저히 옅어지거나 제거되어 피부결이 깨끗하고 맑아진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광대와 이마에 넓게 퍼진 기미
40대 여성 환자분의 얼굴은 전반적으로 톤이 칙칙하고 고르지 않아 안색이 어두워 보였습니다. 특히 양쪽 광대와 이마를 중심으로 기미가 넓게 자리 잡고 있었고, 얼굴 곳곳에 크고 작은 잡티도 흩어져 있었습니다.
기미가 있으면 순한 치료부터
기미가 있는 피부는 열과 자극에 예민합니다. 잡티를 없애려고 강한 레이저를 먼저 쓰면 그 자극 때문에 기미가 짙어지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환자분은 얼굴 전체를 순하게 다루는 토닝을 중심으로 계획했습니다.
레이저토닝 또는 피코토닝
치료는 레이저토닝 또는 피코토닝으로 진행했습니다. 둘 다 낮은 에너지로 얼굴 전체를 여러 번 고르게 지나가며 색소를 조금씩 줄이는 방식입니다. 피코토닝은 아주 짧은 펄스로 열보다 압력파를 이용해 색소를 잘게 부순다는 점이 다릅니다. 차이는 피코토닝과 레이저토닝 비교에 정리했습니다.
꾸준한 토닝 후 변화
토닝을 꾸준히 이어 간 뒤 칙칙하고 어둡던 안색이 밝아졌고 피부톤도 균일해졌습니다. 광대와 이마의 기미, 얼굴 전체의 잡티는 많이 옅어지거나 제거돼 피부가 한결 맑아 보입니다.
레이저토닝은 왜 여러 번 받나요
토닝은 한 번에 색소를 크게 걷어 내는 치료가 아닙니다. 피부가 견딜 만큼만 에너지를 주고 회복할 시간을 두며 반복하기 때문에 변화도 회차가 쌓이면서 서서히 나타납니다. 한두 번 받고 변화가 적다고 멈추기보다 계획한 횟수를 채우는 편이 결과를 보기에 좋습니다.
토닝 기간의 관리
토닝을 받는 동안에는 각질 제거제나 필링 제품을 잠시 쉬고, 사우나나 찜질방처럼 얼굴에 열이 오르는 곳은 피해 주세요. 열은 기미를 다시 짙게 만드는 흔한 계기입니다.
※ 시술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