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77
일광흑자 제거 후기, 관자놀이·볼 연갈색 흑자 (40대 여성)
관자놀이 주변과 볼에 연갈색부터 짙은 갈색까지 색소가 흩어져 있던 40대 여성 환자분의 일광흑자 제거 후기입니다. 자외선과 피부 노화로 생긴 일광흑자로 보고 리팟레이저로 치료해 색이 전반적으로 옅어졌고, 얼굴 톤도 한결 고르게 정리됐습니다.
- 연령대
- 40대
- 성별
- 여성
- 피부고민
- 시술
- 장비
Before
치료 전 상태
환자분은 40대 여성으로, 얼굴 관자놀이 주변과 볼에 연갈색에서 짙은 갈색을 띠는 색소 병변들이 있었으며, 일부 흑자는 주변 피부보다 색이 더욱 짙고 경계가 비교적 명확했습니다. 이는 자외선 노출 및 피부 노화와 연관된 전형적인 색소성 병변으로 판단됩니다.
치료 후
관자놀이 주변과 볼에 분포하던 연갈색 및 짙은 갈색 색소 병변들의 색조가 전반적으로 옅어졌습니다. 특히 주변 피부보다 색이 짙고 경계가 명확했던 흑자들의 색소가 효과적으로 개선되어 전체적인 피부 톤이 한층 균일하고 깨끗해진 상태입니다.
관자놀이와 볼의 갈색 색소
40대 여성 환자분의 일광흑자 제거 기록입니다. 관자놀이 주변과 볼에 색소 병변이 여럿 흩어져 있었고, 색은 연갈색부터 짙은 갈색까지 섞여 있었습니다. 그중 일부는 주변 피부보다 색이 한층 짙고 경계가 비교적 분명했습니다.
일광흑자로 본 근거
색이 짙고 경계가 분명한 반점이 햇빛을 많이 받는 자리에 모여 있다는 점이 단서였습니다. 자외선 노출과 피부 노화가 겹쳐 생기는 전형적인 색소 병변으로 판단했습니다. 경계가 흐리게 번지는 기미와는 생김새가 다릅니다.
리팟레이저 치료
리팟레이저로 치료했습니다. 갈색 반점 속 멜라닌에 532nm 레이저가 흡수돼 색소가 분해되는 방식이며, 조사에 앞서 혈관을 수축시키는 기술이 함께 작동해 치료 뒤 색소침착 위험이 줄어듭니다. 흑자처럼 경계가 뚜렷한 갈색 반점에 쓰는 장비입니다.
치료 후 변화
관자놀이와 볼에 흩어져 있던 색소의 색조가 전반적으로 옅어졌습니다. 짙고 경계가 분명했던 흑자도 색이 빠지면서, 얼굴 전체의 톤이 한결 고르게 정리됐습니다.
관자놀이에 일광흑자가 잘 생기는 이유
관자놀이는 얼굴 옆면이라 운전할 때 창문으로 드는 햇빛이나 오후의 비스듬한 햇빛을 그대로 받습니다.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자외선이 생각보다 많이 쌓이는 자리입니다.
치료 후 관리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얼굴 가운데에서 시작해 관자놀이와 머리카락 경계까지 손끝으로 넓게 펴 주세요. 이 자리는 빠뜨리기 쉬워 흑자가 다시 생기는 일이 잦습니다. 치료 부위에 딱지가 앉으면 떨어질 때까지 손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시술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